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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12.02 근데 베토벤도... (1)
  2. 2022.12.02 브렌델=미친넘 (1)
  3. 2022.12.02 클음계 3대 개거품
  4. 2022.10.25 잡담
  5. 2022.10.21 아이작 스턴 음반 모으기 (2)
  6. 2022.10.04 솔티 브람스는 진짜 명반
  7. 2022.10.04 오페라부파가 좋아요
  8. 2022.09.26 토스카니니 뽕차는 순간

근데 베토벤도...

베피소 들어보면 그냥 어정쩡한 피소보다는 차라리 1번 소나타가 좋음.

1번 소나타는 패기도 있고 꽤나 자질이 있어보이는데 10번대 20번대 가면 이름값 못하는 곡들 많음.

30번대는 몰겟음ㅋㅋ 31번은 진짜 베토벤이 안썼으면 아무도 언급안했을 곡같은뎈ㅋㅋㅋ

명곡이라는 곡들도 가만보면 피아니스트 잘 만나야 명곡처럼 들리는 곡들이 많아서 차라리 1번 소나타가 최고 명작인지도 모르겠음ㅋㅋㅋ 베피소 msg 안치면 진짜 병신곡 됨ㅋㅋㅋ 대표작 함머 4악장ㅋㅋㅋㅋ

 

평균율이 구약인데 베피소가 신약성서라는 드립은 NTR당한 병신이 한 개소리고, 베피소보단 드뷔시 전주곡이 훨씬 중요한 곡임.

 

솔직히 피아노만 따지면 베토벤보다 쇼팽이 상위티어같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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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델=미친넘

이 새끼 함머 4악장 들어보면 터치가 자신감있게 들어가질 못함.

듣고 있으면 마치 얇은 얼음이 언 강을 건너는 것처럼 불안하기 짝이 없음.

폴리포닉한 부분 끝나면 갑자기 자신있게 치기 시작하는것도 웃음 포인틐ㅋㅋㅋ

 

리히터나 까고 헛소리나 하는 시간에 하농 연습이나 하짘ㅋㅋㅋㅋ

입이나 안털면 밉지라도 않짘ㅋㅋㅋㅋ

 

시발 독오계에서 그렇게 빠는 베토벤이 남긴 최고의 음악을 제대로 못치는, 그러면서 세번이나 녹음을 한 오모시로이한 피아니스트가 있닼ㅋㅋㅋㅋ 그래 독오는 그런겁니다ㅋㅋㅋㅋㅋ 그중 두번 다 받아준 필립스 호구새끼들ㅋㅋㅋ 그러니 회사가 망하짘ㅋㅋㅋㅋ

 

바하 녹음이 없는 이유를 알만함. 3성부 4성부를 못치는 피아니스트라서 그럼ㅋㅋㅋ

꼴에 뿔테 안경 피아니스트라서 제대로 성부 분리를 하고는 싶은데 손가락은 안돌아가곸ㅋㅋㅋ 그런 안쓰러운 광경이 두번의 녹음에 고스란히 남겨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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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음계 3대 개거품

1. 베토벤

2. 베를린 필

3. 도이치 그라모폰

 

그나마 베토벤은 S급 못해도 A뿔급은 되는데 (미친넘들이 악성이니 뭐니 후빨만 안했어도 딱히 개거품도 아님)

베를린 필은 차라리 서울시향을 찾아야 할 정도로 3류악단이고

도이치 그라모폰은 라벨을 연주하는 불레즈에게 베를린 필을 매칭해준 대가리 깨진 새끼들이짘ㅋㅋㅋ

 

우와 진짜 라벨을 베를린 필로 녹음한다는 정신나간 생각을 어떻게 하는거지?

근데 베필하는거 보면 막상 베토벤도 제대로 못 함. 잘하는게 뭔지 궁금한 오케.

 

결론은 독일새끼들이 개새끼라는거.

이 새끼들이 미는 작곡가중에 바하빼고는 다 쓰레기들이자낰ㅋㅋㅋㅋㅋ

바그너 ㅅㅂ 극장을 수면센터 혹은 면벽수행장으로 만드는 k리그 스타일 '극음악'작곡가이곸ㅋㅋㅋㅋ

바이로이트 맨날 연출지롤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음악이 개등신 같이 지겨우니까 눈에 보이는 연출에 연연하는거 아님?ㅋㅋㅋㅋ 진짜 바그너는 서곡 전주곡만 모아두면 개간지 작곡가인데 오페라로 들으면 바로 헬급 작곡가로 떨어지는게 웃음포인틐ㅋㅋㅋㅋ

브루크너는 진짜 왜미냐ㅋㅋㅋ누가봐도 2류 내지 3류작곡가인뎈ㅋㅋㅋㅋ 전개하다가 막히면 그냥 쉼표로 때우는 노답 새끼자낰ㅋㅋㅋㅋ 진짜 브루크너보다 상위 티어 작곡가 프랑스나 러시아가면 한트럭씩 있자넠ㅋㅋㅋ 뭐 영국가면 일류작곡가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엘가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아는 기악이 조기에 망해서 딱히 비교상대는 없어서 뺀다만ㅋㅋㅋ 그래도 코렐리보다 완벽히 개발리는게 브루크너 아님?ㅋㅋㅋㅋ

이런 노답새끼들 음악 듣다가 베토벤 들으면 악성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건 인정한다.

근데 모차르트는 특유의 독뽕이 없어서 덜 빨리곸ㅋㅋㅋㅋ 역시 어릴때 이탈리아 프랑스에서 조기교육을 받아서 음악이 좋음ㅋㅋㅋ 바하는 가만히 보면 독일에서도 딱히 인기없음ㅋㅋㅋㅋ 차라리 니혼 오란다 이기리스에서 인기있음ㅋㅋㅋ 바하가 진짜 독일음악을 한 사람인뎈ㅋㅋㅋㅋ

 

나치가 괜히 독일에서 흥한게 아니짘ㅋㅋㅋ 미친넘들이라서 그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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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 쿨타임 찼다. 다시 프랑스 음악듣기.

언젠가부터 갑자기 라벨의 어미거위가 귓속을 맴돌아서 라벨을 중점적으로 듣다가

지난주말에도 주로 들은거 돌이켜보면 포레 드뷔시 라벨 사티네ㅎㅎ

어미거위 플레트뇨프-아르헤리치 음반도 예전부터 사려고 벼르다가 얼마전에 샀고ㅋㅋㅋ

오케버전으로는 몽퇴음반을 샀는데 이거 좋은 음반인거 같음ㅎㅎㅎ

 

그동안 밤의 가스파르는 그냥 예의상으로 듣는 곡이었는데 요즘은 이 곡의 매력을 알게 된 것 같다.

포고렐리치꺼 사야하나ㅎㅎㅎ

 

2. 가족이랑 사티 je te veux를 듣다가 티보데 연주를 너무 좋아하길래 질러버림ㅋㅋ

루바토 씹지리는거랑 반복 소절을 다 다르게 표현하는거 보고서 아 역시 프렌치 피아니스트구나 하는 느낌이긴 함.

 

3. 드뷔시 전주곡 1권을 들으면서 음반을 좀 정리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워낙 리히터 연주만 들어대서 좀 다른 걸 듣자라며 똥반을 집은게 실수였다.

아니 다른걸 들으려면 차라리 프랑소와나 기제킹을 들었어야 했는데...

 

먼저 낙소스에서 나온 티올리에음반은 잔향도 너무 심하고 페달링도 심해서 그냥 지저분함.

그 다음 소니에서 나온 크로슬리음반은 왼손 종범.

죄다 듣다가 말았다. 처분대상임.

 

이런거 듣고 있다가 리히터 헝가리 실황을 다시 꺼내 들으니 너무 좋았다.

리히터의 드뷔시는 내성(inner voice)과 가장 낮은 베이스 성부가 잘 들리는 것도 아주 맘에 든다.

특히 2분음표나 온음표처럼 긴 음표가 많은 베이스 성부의 긴 잔향이 울려퍼지는 점이 잘 표현된 점도 맘에 든다.

 

4. 내년 2월에 플레트뇨프가 도쿄에 온대서 얼른 예약했다.

또 오페라시티구나. 여기 피아노 독주는 잔향이 너무 심해서 별로던데 어쩔수 없지.

요즘은 라이브 다니는것도 회의가 들어서 잘 안다니는데

(한 곡당 맘에 드는 연주가 몇종 없게 됨. 피아노는 리히터 우선이고 그담 플레트뇨프 예고로프 (곡에 따라 프랑소와 니콜라예바 차하리아스 페를레뮈터 기제킹 썰킨 굴드 추가 이런식) 현사는 에머슨 관현악이면 지휘자가 불레즈 숄티 아닌 이상 독일오케스트라면 다 탈락 이런식이랗ㅎㅎㅎ 라이브가서 뭐하냐는 주의가 되버림.)

이제 플할배도 살아서 얼마나 볼까 싶고 예전에 라이브에서 음반으로 안잡히는 개쩌는 음색의 기억땜에 알게 된 이상 안 갈수가 없었다.

플레트뇨프 이후 세대로는 이만한 양반이 안나오는것 같은 것도 안타깝다.

그나마 난 아브제예바를 선호하지만 은근히 왼손이 약해서 좀...

그러고보니 키신이 있긴 하구나. 은근히 음반 살만큼 매력은 없어서 음반은 거의 없지만 잘치긴 잘치지ㅋㅋㅋ

 

5. 굴다 베피소 박스도 조만간 처분해야 할 듯.

저 음반은 날 베피소 더 나아가 피아노 독주곡의 매력에 빠지게 한 음반이라 나에겐 특별한 음반을 가진 녀석이지만...

최근 10년간 단 한번도 굴다의 베토벤을 좋다고 느낀적이 없다는게 문제ㅎㅎ

한번적도 더 듣고 별로면 팔야야지 하면서도 최근엔 아예 그쪽으로는 손이 안가는데 팔때가 된듯.

대신 전집은 아니지만 굴드의 베토벤을 사야지ㅎㅎ

 

6. 위에도 썼지만 관현악은 요즘 거의 불레즈 숄티 바비롤리 클렘페러 정도만 듣는듯.

가끔 뒤트와 셀 정도 추가?ㅋㅋㅋ 베르디땜에 무티정도 추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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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스턴 음반 모으기

 

예전부터 아이작 스턴은 관심이 가면서도 딱히 모으지는 않다가, 최근 브릴리언트 모짤박스를 팔아치우면서 내 수중에 아예 모찰 바협이 사라지면서 이것 저것 뒤지다가 스턴 음반에 꽂혀서 모바협외에도 베토벤 박스 등등 이것 저것 샀다.

그렇지만 내가 스턴을 매력적으로 느끼는 이유는 위의 유튭 동화에 모든게 다 들어있다.

곡은 모바협 5번 a장조 1악장. 지휘는 셀

 

보통 모차르트 협주곡 1악장은 소나타 양식이고 그런경우 제시부 첫번째 라운드는 오케, 2번째라운드 시작하면서 솔리스트가 들어와서 주도해나가는게 일반적인데 (통계내본건 아니라서 틀릴수도 있음ㅋ) 모바협5번은 조금 특이하게 오케로 1라운드 돌고 조금 빠른 타이밍인 경과부에서부터 솔로가 들어온다.

주제가 1주제건 2주제건 아주 신나는 것과 달리 저 경과부만큼은 마치 완서악장처럼 고즈넉한게 특징적인데, 이 부분의 스턴의 연주가 정말 미친것 같음. 나야 현악기를 다뤄본적 자체가 없어서 메카니즘은 아예 모르겠지만 느린템포, 스턴 특유의 음색과 과하지는 않지만 존재감은 드러나는 절묘한 비브라토가 이 부분을 제대로 살린다. 이 부분이 예쁘게 처리되니까 바로 당차고 신나는 1주제가 뚜렷히 대비되면서 더 듣기 좋은듯.

내가 이것저것 유명한 연주들, 그뤼미오나 크레머 등등의 연주를 들어봤지만 스턴만큼 예쁘게 하는 연주는 못 찾았고 아예 스타일이 다른 이자벨 파우스트 연주는 향후 구입 의향이 있다. 그뤼미오는 정말 비브로토가 너무 촌스럽던데 어케 명반이 됐지?ㅋ

 

근데 스턴 프랑크 소나타 음반은 왜 그지같은 피아니스트랑 한거지? 그보다 훗날 동영상으로 유튜브에 있는 포미에르랑 한 연주는 개좋던데 음반은 피아니스트가 너무 족같아서 못사겠음.

 

근데 웃기는건 모바협에 해당하는 얘기는 아니지만 스턴꺼 이것저것 좋아서 듣다가 하이페츠 듣고나면 그냥 하이페츠가 그냥 갑으로 들림ㅋㅋㅋ 근데 하이페츠는 어떤 바이올리니스트도 오징어로 만들자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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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티 브람스는 진짜 명반

그중에서도 복잡한 성부의 얽힘이 극단으로 치닫는 4번 교향곡은 그냥 원탑 명연인듯.

 

솔티 베토벤의 경우 사실 딱히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나머지 전집들이 다 똥반이라서 솔티 베토벤이 그나마 괜찮다는 느낌이라면 솔티 브람스는 정말 맘에도 들고 좋음. 사실 불레즈가 베토벤 5번 교향곡에서 보여준 솜씨를 보면 불레즈가 베토벤 전집을 남겼다면 올타임 레전드반이 되었을꺼임ㅋ 솔티 베토벤에서 정말 명연이었던 건 6, 7번 교향곡이었다고 봄ㅋㅋ 9번은 합창단이 쓰레기에 늘어지는 3악장땜에 절대 최고의 명반이 될 수가 없고 3번은 셀이나 바비롤리쪽이 더 좋은것 같음. 그럼에도 9번 교향곡 현재까지 넘버2임ㅋㅋㅋ 이때까지 나온 그 많은 베교9번 중에 건질만한 연주가 거의 없다고 봐도 됨. 일단 아날로그 시절 동독지역 제외하고 합창제대로 부르는 동네가 없었자넠ㅋㅋㅋ

 

그렇지만 브람스는 1-4번 교향곡 모두 솔티반이 베스트라 봐도 될듯ㅎㅎ

 

왜 솔티 브람스를 칭찬하는지 궁금하다면 당장 4번 교향곡 1악장을 들어보면 됨. 난 이렇게 정교하게 연주된 연주를 여태 들어보지 못했음. 거기다 음색도 아주 좋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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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부파가 좋아요

솔대머리 빠가 되는 바람에 솔대머리 할배의 모차르트 오페라를 수집해 보았다.

피가로는 몇년전에 구입해서 이미 잘 듣고 있어왔고, 돈 지오반니랑 코시 판 투테 구반 (70년대반)과 마술피리 (구반/신반 둘다)를 사서 듣고있는데...

역시 독일어 오페라보다 이탈리아어 오페라가 압도적으로 맘에 듦.

 

어차피 독어든 이어든 난 모르는 언어니 언어의 차이때문에 선호가 생기는 것 같지는 않고 이어 오페라에서 중창이 압도적으로 중요해지는 점이 이어 오페라를 좋아하게 되는 원인인듯 하다. 피가로건 코시건 아리아만 따지면 마술피리한테 그냥 좆발리는데 중창으로 가면 완전 반대가 됨ㅋㅋㅋ솔티는 아무리봐도 중창에서 앙상블을 잘 뽑게 가수들을 리드하는 것 같은데 이 때문에 솔티의 부파가 듣기 좋은 것 같기도 함.

 

 

웃긴건 마술피리 서곡은 대놓고 대위 범벅을 해놓고 막상 오페라 시작을 올리면 독창위주이고 이어 오페라들은 서곡들이 딱히 대위법보단 걍 소나타양식으로 써두고 막상 막올라가면 죄다 중창이 끝도 없이 이어짐ㅋㅋㅋㅋ

여튼 마술피리가 모짤 오페라중엔 상대적 노잼인데 이 노잼성이 독어 오페라에서는 갈수록 극대화되어서 끝끝내 발퀴레의 브륀힐데와 보탄의 끔찍한 노잼 2중창으로 이어졌다는건 슬픈일임. 내가 이거 듣고 링 포기했자넠ㅋㅋㅋㅋㅋ 인간이 들을 음악이 아녘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솔티 구반 세명의 밤의 여왕 꼬붕들 왤케 다들 비브라토 아줌마 목소리냐?ㅋㅋㅋ 도이테콤은 잘하는데 꼬붕들이 개븅딱들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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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니니 뽕차는 순간

 

 

누구는 히틀러 생일축하 공연이나 하고 또 누구는 공연전에 하일 히틀러를 외치고 입장하던 시절,

토스카니니는 혁명의 노래/노동자계급의 노래를 연주하였다.

 

찌질하게 저 영상은 60년대에 FBI에 의해 검열당했다고 함ㅋㅋㅋ

미국도 엄연히 사회당 공산당이 있는 나라인데...

 

그건 그렇고 은근히 저시절 빨갱이들 미국으로 많이 튐ㅋㅋㅋ

훗날 동독국가를 쓰게된 아이슬러야 전간기때 KPD활동 땜에 스승은 쇤베르크랑 파토났고

아인슈타인도 먼슬리 리뷰에 쓴 글 읽어보면 완전 맑스주의자였더만ㅎㅎㅎㅎ

자본론이랑 공상에서 과학으로 반반무침으로 쓴 글이던데?ㅋㅋㅋ

자본주의 경제하에서는 생산방식은 사회화된 반면 그 소유형식은 사적소유인것이 문제의 출발점이고 그로인한 생산의 무정부성이 비효율을 낳는다라는게 맑스와 엥겔스의 기본적인 관점이었는데 그런 주장이 그대로 담긴 글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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